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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준준 2008년 09월 13일 02시 59분

    안녕하세요~ 구글에서 커플블로그로 검색했다가
    커플 블로그 뷰어 글을 보고 찾아왔어요.
    예쁜 스크린샷 잘 구경했어요.
    다음주 여자친구 생일을 기념해서 커플블로그로 꾸민
    홈페이지를 만들어주려고 하는데
    도움 좀 얻을 수 있을까요? ^^

    • 행복한아이 2008년 09월 15일 22시 41분

      아 어쩌죠^^; 너무 오래전이라..
      커플블로그뷰어 사이트를 잠깐 만들었었는데 지금은 운영을 안 하고 있고, 소스도 예전 태터툴즈 DB 와 연동했던 거라 지금 버전과는 맞지가 않네요.
      설치형 블로그인 태터툴즈를 서버에 설치하고, 설치된 두개의 블로그 DB를 바로 읽고 쓰는 하나의 사이트를 따로 만들었더랬지요...
      팀블로그를 쓰시는 것도 괜찮은데.. 원하시는 게 아닐 꺼 같네요. 달리 도움을 드릴만한 것이 없어 죄송해요, 여자친구 맘에 드는 좋은 선물 하실 수 있길 바래요>_<;;;

  2. NULL 2008년 05월 22일 00시 23분

    갑자기 댓글이 달려서 반가우면서도 흠칫했음; (누군가하고)

    리퍼러 기록 뒤져서 블로그 찾아왔다 =_=

    예전에 블로그 주소 알고 있었는데 그새 한번 바뀌었나봐?

    rss 추가해야지 ㅋㅋ

  3. viol 2007년 10월 21일 02시 03분

    안녕하세요~
    우연히 연결되어서 들어오게 되었네요.
    CT 대학원에 관심이 있는데요~ 따로 메일 드려도 될지요? ^^
    메일주소가 안보여요. ㅠㅠ

  4. 왕용 2006년 11월 28일 22시 28분

    안녕하세요. ^^

    내년초에 삼성전자 입사예정하고 있습니다.
    이올린타고 들어왔다가 이런 저런 이야기들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. ^^
    글보다보니... 걱정도 많이 되고.. 기대도 되고... 그렇네요.

    혹.. 입사후에 제 상사로 계시게 될지도 모르겠군요.. ^^;;

    • 행복한아이 2006년 12월 04일 09시 05분

      주인이 블로그에 게을러서 방명록을 이제야 봤네요^^;
      회사 얘기는 온통 투덜거리는 말 뿐이라서 괜히 죄송한데요~
      많이 기대하시고 희망도 많이 가지시고 그만큼 회사를 즐기면서 다닐 수 있으시길 바래요.

  5. lime_nekko 2006년 11월 08일 17시 09분

    와~ 블로그 이쁘네요 ^^
    부럽부럽 ㅎㅎ

    오늘 진짜 반가웠어요
    저녁이라도 같이 먹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ㅎㅎ
    내일 출근 잘하세요~

  6. cojette 2006년 10월 25일 18시 35분

    후후후후 계좌번호 알려주삼 -_-;;

  7. 준경 2006년 07월 19일 16시 42분

    경진아 안녕~ ^^
    잘 지내지? 홈피 보니까 진짜 잘 사는것 같긴 하다만 ㅋㅋ
    익살군과도 잘지내는거 보니 아주 부러워~
    암튼 나랑 명수형이랑 8월중에 한번 보기로했는데
    너랑 상욱이형도 같이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^^
    기호도 같이 와도 되고!
    암튼 너무 오랫동안 못봐서 얼굴 까먹겠어 ㅋㅋ
    이번에 한번 보자고~

    추신. 경진이 홈피는 언제봐도 참 멋지다.
    특히 저 태그 방식의 정렬 너무 맘에 든다.ㅋ

  8. yellow 2006년 06월 23일 16시 52분

    후훗 잘지내는거 같네~ ^^
    랩에 우편물 하나 왔길레 겸사겸사해서 방명록 한번 ㅋㅋㅋ
    한국HCI학회에서 왔던데 -0- 별로 중요한거 같진 않아~
    언제 대전 안놀러오나? 나 졸업하기 전에 함 와야지~~ :)

  9. 5thBeatles 2006년 06월 10일 14시 22분

    간만에 봐서 반가웠삼... 얘기한 것처럼 익살군이랑 언제 함께 보자.. ^^:
    @아마 피곤에 쩔어 아직도 자고 있을 거 같지만 말이지...

    • 행복한아이 2006년 06월 18일 19시 32분

      ㅋ~오빠 방명록에 글도 썼네요~
      글이 안 올라오니까 여긴 잘 안들어오게 되서 ㅋㅋ;;
      저도 너무너무 반가웠어요^-^*
      얼른 시간 만들어서 같이 밥 먹어요

  10. 5thBeatles 2006년 06월 08일 00시 00분

    나도 내일 그리로 간다.... 음... 문자라도 보내면 간만에 얼굴 볼 수 있을래나?
   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지만... TN 총괄 하는 거 보면... 유심히 보마.. ^^: